릴리 당뇨약 ‘엑서나타이드’ 美승인 임박
- 윤의경
- 2005-01-10 11: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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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적 제품 평가, 최근 개발중 5제품은 최종 임상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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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당뇨병 신약인 '엑서나타이드가' FDA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개발 중인 당뇨병 신약 중 시판이 임박한 당뇨병 치료제 6종은 ▲아밀린, 일라이 릴리의 ‘엑서나타이드(exenatide)’ ▲화이자, 아벤티스, 넥타 쎄라퓨틱스의 흡입용 인슐린인 ‘엑주베라(Exubera)’ ▲아스트라제네카 ‘갈리다(Galida)’ ▲노바티스 ‘LAF237’ ▲머크 ‘MK-0431’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 ‘뮤라글리타자(muraglitazar)’ 등이다.
엑서나타이드는 현재 신약접수 후 시판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나머지 약물은 최종 임상단계에 있다.
이중 올해 4월 30일경에 최종승인 여부가 판가름 날 엑서나타이드가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시장성은 나머지 5개 약물보다는 약간 낮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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