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약업인 한자리에...힘찬전진 다짐
- 강신국
- 2005-01-11 12:14: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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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업계 신년인산회 열고 약계 관계자 1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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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10일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2005년도 부산 약업계 신년인사회를 열고 약업발전을 위해 매진하자고 다짐했다.
박진엽 회장은 “2005년은 약사, 약업인 모두 일보 전진하는 한해로 황금 닭 울음보다 더 크게 희망의 찬가를 부르자”며 약국사장 재고약 반품사업이 원활하게 마쳐질 수 있도록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의약품도매협회 김동권 부산·경남지부장은 “현재 도매업계는 외국자본과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이는 약업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약업인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만 할 과제”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부산시청 박호국 보건위생과장, 심평원 조갑상 부산지원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철희 지부장, 부산약업협의회 이광식 회장, 부산대 약대 정해영 학장, 경성대 약대 신영희 학장 등 지역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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