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일반약 제값받기에 '사활'
- 강신국
- 2005-01-11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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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약가정찰제' 추진키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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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일반약 정찰제를 새해 중점 추진사업으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약가 정찰제가 제도적으로 확립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에 강력 건의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과당 가격경쟁으로 인해 약국간 갈등은 물론 동네약국의 경영위기 및 약사불신의 근원이 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신규개설 등록비를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키로 하고 연수교육비도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회장단과 상임이사회 인선도 단행했다.
먼저 강필원 이사를 부회장에 안미나 이사를 여약사위원장에 임명했다. 또 신경미, 이필상 약사를 각각 이상에 선임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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