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약국경영 활성화에 회무 집중
- 강신국
- 2005-01-13 23:16: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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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차 정기총회 열고 올 사업계획·예산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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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3일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약국경영 합리화 ▲의약품 가격질서 확립 ▲약사자율지도 실시 ▲연수교육을 내실화 ▲근무약사위원회 신설 등을 추진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 1억 1,152만 1,777원의 올해 예산안을 심의하고 초도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키로 했다.
이은동 회장은 "작년 한해는 25년 약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해로 기억 된다"며 "올해도 회원과 한마음으로 어려움을 해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약국법인, 대체조제 사후통보 조항 삭제, 약대 6년제 등 약사회 현안사업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총회에 참석한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도 "극심한 불황속에서 약국을 지켜준 회원들에게 먼저 감사하다"며 "이번 총회가 중구약사회의 화합과 단합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지부건의 사항은 각 상임이사회에 일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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