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藥 "테니스 치면서 휴일 오후 만끽"
- 최은택
- 2005-03-28 17:05: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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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약사회장盃테니스대회 성료...보령시분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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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부여군 규암면 소재 부여 연합테니스코투장에서 테니스대회를 갖고 회원간 화합을 다졌다.이날 대회에는 총 12개팀이 참가해 조별(4조) 리그전으로 예선을 치르고, 본선은 예선 1,2위팀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결과 우승은 보령시분회(오왕진-오경인팀)가, 2위는 태안군분회(윤도희-전권배팀), 3위는 부여군분회(심재천-김명자팀/박현구-강영복팀)가 각각 차지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날씨가 화창해서 경기를 치르는 데 더 없이 좋은 날이었다”면서 “이날 대회를 통해 회원들간 서로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김무환 부여군수와 이정애 부여보건소 의약계장, 장의갑 부여군테니스연합회 회장, 부여군 한의사회장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다음은 대회 참가 선수명단.
보령(최종하, 이진행), 아산(김광희, 유영일), 부여(박현구, 강영복) 천안(최옥출, 이명근), 보령(박인식, 이순주), 금산(박천인, 이만형) 금산(한세동, 이홍만), 부여(심재천, 김명자), 보령(오완진, 오경인) 천안(김병환, 조경준), 공주(최유황, 고현성), 태안(윤도희, 전권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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