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생균정장제 '바이칸캡슐' 발매
- 최봉선
- 2005-03-28 19:5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비스칸정' 최적 농도로 개량...위산 담즙산 저항성 높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칸캡슐의 주성분인 바실러스폴리퍼멘티쿠스 n.sp균은 평상시에는 활성형균이지만, 외부에 파괴적인 요인이 감지되면 즉각 스스로 내생포자를 생성한다.
장용코팅 등의 별도 가공과정 없이도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한뒤 활성형으로 전환되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위산이나 담즙산에 대한 저항성이 높고 약효대비 경제성이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는게 회사측은 설명이다.
용법용량은 기존의 비스칸정(바실러스폴리퍼멘티쿠스, 1정 보험약가 70원)이 1일3회 1회2정씩인데 반해 바이칸캡슐(1캡슐 보험약가 105원)은 1일3회 1회1캡슐로 복용의 편리하다.
바이칸캡슐은 합리적이면서 적절한 보험약가와 균주자체의 안정성 및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좋은 균주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바이넥스는 바이칸캡슐에 발매에 따라 기존 비스칸정과 바이칸캡슐로 정장제 시장에서 연간 100억대 이상 품목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마케팅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