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332억, 삼천리제약 308억 매출
- 최봉선
- 2005-03-28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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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 영업-순이익 모두 증가...삼천리, 활동성 지표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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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은 지난해 332억4,8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284억8,800만원 대비 16.7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3억4.100만원으로 전년 41억2,800만원에 비해 5.16% 늘어났고, 당기순이익 역시 32억700만원으로 전기 25억2,700만원보다 26.88%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삼천리제약은 지난해 308억1,300만원의 매출로 전년도 318억6,400만원에 비해 3.30%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400만원을 올리는데 그쳐 전기 11억8,600만원에 비해 급감했고, 당기순이익도 11억9,800만원을 올려 전년도 26억600만원보다 54% 감소했다.
삼천리제약은 AIDS치료제인 AZT 및 중간체인 Thymidine 등을 생산하여 영국 GlaxoSmithKline, 미국 Bristol-Myers Squibb 등 다국적 제약회사에 판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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