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직선제·전문의제 등 10일 현안논의
- 김태형
- 2005-04-01 15:0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대의원총회 63빌딩서 개최...예산안 심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정족수 미달로 총회도중 산회됐던 한의사협회 정기총회가 오는 10일 다시 열린다.
한의사협회는 오는 10일 오후 3시 63빌딩 별관2층 국제회의장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의원총회에서는 협회장 직선제 실시를 담은 '정관 및 시행세칙 개정과 규칙 제정에 관한 건'과 '2005 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한다.
특히 사업계획에는 한의사 전문의제, 의료계와 갈등을 빚고있는 의료일원화문제 등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