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약품 2.34%-신영약업 8.17% 감소
- 최은택
- 2005-04-01 20:2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우 2년 연속 마이너스...신영 당기순익 77.98% 급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우약품= 지난해 398억원의 매출로 전기에 이어 2.34% 마이너스 성장했다.
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억1,000만원으로 전기대비 1.77%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5억4,000만원으로 1,000만원 가량 줄어들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기 3억9,000만원에서 당기 4억1,000만원으로 4.31% 증가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8.8%, 부채비율은 496.89%, 차입금의존도는 37.5%를,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03%, 매출액 순이익률은 1.03%를 기록했다.
한우약품은 지난 93년 설립됐으며, 한상회 사장(74.54%) 외 6명이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신영약업= 지난해 27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8.17% 마이너스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6억4,000만원에서 당기 4억6,000만원으로 27.53%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4억6,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2억7,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77.98% 급감한 것으로 보고됐다.
유동비율은 105.41%, 부채비율은 532.47%, 차입금의존도는 32.05%였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68%, 매출액순이익률은 0.22%로 나타났다.
지난 88년 3월 설립된 신영약업은 우명남 대표이사(15.2%) 외6인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