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약품 순익 98% 급증...신원, 흑자전환
- 최은택
- 2005-04-03 16:5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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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 196억 매출 15.29%...신원 173억 매출 0.59%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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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 해성약품은 지난해 196억원의 매출로 전기 대비 15.29%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6억9,000만원으로 전기 5억7,000만원보다 21.59% 증가했으며, 경상이익도 2억8,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으로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억1,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으로 98.01%나 증가했다.
유동비율은 107.41%, 부채비율은 552.14%이며, 매출액영업이익율은 3.34%, 매출액순이익률은 2.18%였다.
서울 신원약품은 작년 173억 7,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0.5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6억여원의 손실에서 지난해에는 1억5,300만원의 이익으로 흑자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도 6억8,600만원의 적자에서 1억4,300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통비율은 103.39%, 부채비율은 1,288.79%, 차입금의존도 9.45% 등이며,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09%, 매출액순이익률은 1.03%였다.
신원약품은 지난 85년 11월에 설립됐으며, 김양오 사장이 74.72%, 김 사장의 장남인 김현기 전무가 25.28% 지분이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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