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프로' 사회불안장애 FDA 승인불가
- 윤의경
- 2005-04-04 09:4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행기관 제출 환자자료 문제...통계적 유의성 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의 렉사프로(Lexapro)의 적응증으로 사회불안장애(SAD)를 추가하는 것에 대해 승인불가공문을 발송했다.
렉사프로의 성분은 에스사이탈로프람(escitalopram). SSRI계 항우울제로 미국에서 우울증 및 범불안장애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포레스트는 FDA에 렉사프로에 대한 두 건의 임상자료를 제출했는데 FDA는 한 건에 대해서는 동의했으나 다른 한 건에 대해서는 한 곳의 임상시행기관에서 제출한 환자 자료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포레스트는 문제가 된 임상시행기관의 환자 자료를 제외하고 통계 분석을 했는데 그 결과 p값이 0.06으로 0.05를 넘어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할 수 없었다.
포레스트는 FDA의 공문을 검토하여 FDA와 논의, 추가적인 피벗 임상 시행 등 향후 조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