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대 팜디, 현지 임상실습과정 진행
- 정시욱
- 2005-04-28 09:3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주간 10여명 약사 참여, 미국 임상시스템 체험학습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대 팜디과정에 재학중인 약사들이 미국 현지에서 첫번째 임상실습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플로리다 현지 캠퍼스에서 진행된 과정은 3년 과정동안 매년 1번씩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임상실습과정의 하나로 1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했다.
2주동안 진행된 현지실습에서는 플로리다대학교 학교 투어와 부설병원인 Shand Hospital 견학을 시작으로 약학대학 교수진과 함께 임상약학에 대한 다양한 실습과정이 이루어졌다.
실습에 참가한 박경진 약사(분당 오렌지약국)는 “현지 실습을 통해 미국의 약학교육과 임상시스템을 접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실제 미국 현지 대학 강의실에서 공부하고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으면서 과정 학습에 대한 적극적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플로리다 대학교 팜디과정은 3년 9학기과정으로 작년 가을학기부터 30여명의 국내 약사들이 재학 중이며, 과정을 이수하면 현지 과정과 동일한 팜디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약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도 획득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