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엔 메디폼 같은 밴드 보편화 됐어요"
- 최봉선
- 2005-04-28 11:0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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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이다도시씨 기용...'메디폼' 새로운 TV-CM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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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CM은 기존의 모델 유준상 씨와 함께 새롭게 이다도시 씨가 출현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메디폼의 우수성을 강조한다.
이다도시 씨가 아들 서유진 군의 다친 무릎에 메디폼을 처치하며 "유럽에서는 벌써부터 메디폼처럼 딱지 안 생기는 밴드 썼거든요"라는 멘트를 통해, 이미 유럽에서는 습윤 드레싱이 보편적이라는 점을 설명해 준다.
습윤 드레싱이란, 상처 부위를 적당한 습기가 있는 상태로 유지시켜 가피(딱지)가 없는 상태로 치료하는 방법.
기존 건조환경 치료에 비해 처치기간이 절반 가량 짧을 뿐만 아니라, 상처에 달라붙지 않아 교환에 따른 재생피부의 손상이나 통증이 없고 또한 흉터의 생성이 억제되어 미용 효과도 크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메디폼은 미국 FDA 승인, 유럽 품질규격인증 CE마크 획득에 이어 드레싱의 본고장인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수출되고 있으며, 작년에는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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