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박타, '여성이 뽑은 명품' 2년 연속 수상
- 최봉선
- 2005-05-20 16:24: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청결제 부문 대상...13,331명 설문에 35% 선호도 1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우먼타임스가 토탈 솔루션 웹 에이젼시 ‘아쿠-아이’와 공동으로 전국의 네티즌 여성소비자 1만3,331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 응모방식을 통해 조사한 결과, 솔박타는 여성청결제 부문에서 35%의 선호도로 1위를 차지함으로써 선정위원회의 최종 인준을 거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보령제약측은 밝혔다.
솔박타는 광범위한 살균효과를 내는 무자극성의 전신살균소독제로 질염을 비롯한 각종 생식기 감염증의 예방 및 치료와 전신살균 목적의 여성 청결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인과, 피부과, 소아과, 비뇨기과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어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하며, 관련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보령제약 김상린 대표는 “여성청결제 시장의 선도제품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솔박타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됨에 따라 여성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명품으로 자리를 굳건히 할 계기를 마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먼타임스에서 제정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21세기여성CEO연합이 후원하는 ‘여성 소비자가 뽑은 최고명품대상’은 가장 큰 소비주체인 여성소비자들의 명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