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부장협, 녹십자 저마진 문제 등 논의
- 최은택
- 2005-05-22 10: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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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대구서 월례회...대웅제약 대웅방안도 안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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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회장 주만길) 전국 시도지부장들이 저마진제약사와 제네릭 활성화 등 업계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한다.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황치엽, 서울도협회장)은 오는 27일 오후4시 대구에서 월례회를 갖고 저마진 제약사 등 공통현안을 논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저마진 정책 개선을 공식요청한 녹십자 문제가 주요안건으로 논의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광주전남도협이 25일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에 대해 규탄대회를 갖기로 한 데 따른 후속방안도 집중 논의된다.
황치엽 회장은 앞서 대웅제약 도매정책에 대한 업계의 반발 움직임과 관련 “시도지부장회 차원에서 논의해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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