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마약류 명예지도원 위촉...간담회
- 최은택
- 2005-05-27 12:0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일 13명 위촉식...마약류 퇴치 캠페인 등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식약청이 마약류 명예지도원 13명을 위촉, 내달 2일 간담회를 갖는다.
27일 부산청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위촉한 마약류 명예지도원의 2년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청소년 관련 단체와 의약 관련 전문가 단체의 회원으로 관련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부산시 5명, 울산시 4명, 경남 4명을 마약류 명예지도원으로 위촉키로 했다.
마약류 명예지도원은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하게 되며, 불법 마약류 퇴치 관련 캠페인과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신고 및 자료 제공 등을 업무 범위로 하고 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을 겸한 간담회에서는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 계몽 활동과 불법 마약류에 대한 정보 제공 활동에 대한 방법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청 관계자는 “마약류 명예지도원과 함께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마약류 오·남용 및 예방, 홍보활동에 전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