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병원·도매 직영약국 척결키로
- 강신국
- 2005-05-27 12:1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올 사업계획 점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가 본인부담금 할인, 병원 직영약국 근절의지를 천명했다.
정광은 회장은 지난 24일 열린 2005년도 초도이사회 개회사를 통해 조제료 할인, 병원·도매 직영약국 근절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불법행위 척결에 회무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지부 홈페이지 활성화, 의견수렴 차원의 회원약국 순방 소모임 활동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안건심의를 통해 지부 4학점, 분회·반회 4학점 등 연수교육 학점제 운영방안을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또 정보통신 소위원회를 구성, 이달 개설된 지부 홈페이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회관부지 매입, 여약사위원회 명칭변경, 재고약 반품, 한약연구회 창립방안 등도 심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