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광명시약사회 광역간 교품몰 조인식
- 정시욱
- 2005-06-02 18:13: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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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간 물량 지오영 통해 배송받아 약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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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재고약 해결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품몰이 이웃 약사회간 교품으로 확대 운영될 방침이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와 광명시약사회(회장 위민호)는 오는 7일 오후 10시 부천시약사회관에서 광역 교품 조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재고의약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교품몰의 운영을 광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품몰의 경우 지난 4월 약국내 불용재고의약품 해결을 위해 오픈 후 부천시약사회 회원들의 호응으로 4,000여만원이 넘는 교품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교품 성사율을 더욱 높히기 위해 광명시약사회와 시범적인 광역교품을 계획한다고 전했다.
광명시약사회와 지난 1일(수)부터 1주일간 거래된 교품의약품은 1주간 물량을 약사회를 통해 배송받아 지오영 라인을 통해 약국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교품방법은 프로그램에서 미거래 품목과 지역을 광명으로 설정, 검색 후 거래하고 광명시 소재 약국의 교품 희망 품목이 나타나면 라벨을 붙인 뒤 포장시 견고하게 밀봉 후 기존 물류망을 통해 부천시약사회로 발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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