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社, C형 간염시험약 라이센스
- 윤의경
- 2005-06-06 18: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너디스 ‘ANA975’ 개발․판매권 2천만불에 인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는 애너디스(Anadys) 제약회사의 C형 간염시험약인 ‘ANA975’를 독점적으로 라이센스했다고 발표했다.
양사가 합의한 내용에 의하면 노바티스는 ANA975에 대한 개발, 제조, 판매에 대한 권리 및 향후 B형 간염을 포함한 다른 적응증 개발권을 소유하게 된다.
노바티스는 라이센스 선급금으로 2천만불, 이후 개발상황에 따라 최고 5.5억불까지 애너디스에 지급할 예정이다.
애너디스는 미국에서 발생한 이익의 35%를 차지할 수 있는 옵션이 있는데 이 옵션 행사를 거부하는 경우 미국을 포함함 전세계에서 발생한 순매출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게 된다.
애너디스는 ANA975는 올해 중반에 미국 FDA에 시험 신약으로 접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