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대체조제 참여운동 적극 독려
- 정시욱
- 2005-06-08 09:4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약국 자율지도 점검사항 매월 실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최근 제6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동일(성분)조제 참여를 적극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약사회 측은 처방의약품의 재고 의약품 소진을 위해 동일성분조제와 팜메신저를 이용한 교품사업에 회원들의 적극 동참을 홍보할 방침이다.
약국위원회에서는 서울시약사회에서 다빈도 성분명 처방의약품 4종 및 변경조제 유도의약품 1종 선정에 회원들의 동참을 적극 유도하고 매주 처방전을 약사회에 의무적으로 보고,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의약품 명예지도원의 약국 자율지도를 통한 동일(성분)조제 동참 권유와 향정의약품 관리 점검 및 자율점검사항을 매월 실시하기로 했다.
약학위원회에서는 연수교육을 6월 28일 동대문구청에서 실시하고 강사 및 강의내용을 위원회에 일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5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10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