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태평양 보건정상 보건의료 쟁점논의
- 최은택
- 2005-06-08 10:32: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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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애틀서 회의...진흥원 이경호원장 패널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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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이 8~10일 3일간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태평양보건정상회의(Pacific Health Summit) 참석차 출국했다.
제1회 태평양보건정상회의는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등 환태평양 지역에 속한 주요국의 보건의료계, 산업계, 연구계 고위 인사 및 정부 정책 지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보건의료가 직면하는 문제점을 논의하고, 질병의 진단·치료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한다.
또 연구, 기술 및 치료에 대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조성함으로써 세계 보건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발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한다.
회의 기간 동안 각 2개의 패널로 구성된 4개의 세션(session)이 진행되며, 진흥원 이경호 원장은 10일 열리는 '건강과 생산성(Health and Productivity)'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패널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회의는 미국 국립 아시아연구국의 Michael P. Birt 박사와 프레드허칫슨 암센터의 Lee Hartwell 소장이 공동으로 의장을 맡고, GE Healthcare, Microsoft, Coca-Cola 등 다국적 기업들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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