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협, 10월 '자연건강식품 박람회' 진행
- 정시욱
- 2005-06-08 11:05: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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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업체 대거 참여...오는 30일까지 업체 신청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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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활용 가능한 건강기능식품들이 한 자리에서 소개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는 오는 10월 13(목)부터 16(일)까지 4일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 1홀 전시관 및 컨퍼런스홀에서 '제3회 자연건강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협회는 현재 전시회에 참가할 건강관련 식품 및 용품 업체를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대외 홍보 및 정보 교류 ▲ 건강기능식품업계의 공동체 의식제고 및 산& 8228;학& 8228;연 합동의 건강기능식품산업 현대화 촉진 ▲건강기능식품산업의 기술개발 및 신제품 개발유도로 대내외 경제적 브랜드가치 상승 ▲ 우수건강기능식품의 해외수출력 강화 및 외국 바이어들과의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박람회는 크게 전시, 세미나&비즈니스, 이벤트로 구성되며 전시장은 각 주제에 맞춰 건강기능식품관, 기능성식품관, 친환경자연식품관, 바이오벤처 및 원료& 8228;소재관, 뷰티&휘트니스관, 국제관 등으로 나뉘어 450 여 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250개의 부스가 마련될 건강기능식품관에는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클로렐라, 프로폴리스, 버섯류, 알로에 등 37개 품목의 건강기능식품이 선보인다.
기능성식품관은 스포츠음료, 숙취해소음료, 식이섬유, 올리고당, 유산균 등 기능성 식음료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친환경자연식품관은 유기농식품을 비롯하여, 생식, 선식, 유아용식품, 지역별 특산품 및 특산주류, 천연물 대체 의약품 등이 전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건강식품관련 세미나와 사업 설명회 등이 함께 열릴 예정이며 세미나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정책 및 발전 방향, 유기 가공식품 인정제도와 운영방안, 국내외 기능성 식품의 산업 동향에 대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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