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휴스턴, ‘비아그라’ 실명 민사소송 제기
- 윤의경
- 2005-06-10 09:3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임스 톰슨 "화이자, NAION 유발가능 보고없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휴스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발기부전증약 비아그라로 인해 실명이 됐다고 주장하는 민사소송을 화이자를 상대로 미국 연방법원에 제기했다.
비아그라로 실명됐다고 주장하는 제임스 톰슨은 실명 보상액으로 7만5천불 이상을 요구했으며 집단대표소송도 제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톰슨은 화이자가 비아그라가 NAION(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pathy)을 일으킬 수 있다고 소비자에게 알리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는 이런 소송은 아무런 장점이 없으며 집단대표소송에도 적합하지 않다면서 지난 달 103건의 비아그라 임상을 검토한 결과 NAION 부작용 보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톰슨의 변호사는 이번 소송의 핵심은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으로 인해 실명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자는 NAION은 50세 이상의 남성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시신경 질환으로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과 발기부전증이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