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자체 재고약 반품사업 돌입
- 강신국
- 2005-06-20 23:1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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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부터 제약사 반품...처리는 백제약품 통해 일반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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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약국위원회를 가동, 지정 도매상을 선정해 독자적인 반품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21일부터 24일까지 유효기간 경과 개봉 재고의약품을 취합해 해당 제약회사로 반품하고 처리는 백제약품(일산지점)을 통해 일반약으로 보상처리 할 예정이다.
시약사회가 집계한 반품규모는 총 7,650품목에 1억 6,600만원 상당이다. 이는 170여 약국의 재고약 규모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에서 추진하는 반품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 독자적인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품 제약회사는 다음과 같다.
건일약품, 경동제약, 경풍약품, 근화제약, 글락소스미스크라인, 대웅제약, 대원제약,대유신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성제약, 동신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명인제약,보령제약, 부광약품, 삼아약품, 삼일제약, 삼진제약, 신풍제약, 수도약품, 아주약품,안국약품, 와이어스, 유유산업,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제일약품, 종근당, 초당약품, 코오롱, 태평양, 한국쉐링, 한국얀센, 한미약품, 한일약품, 현대약품, SK등 총 40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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