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4세대 체외충격파쇄석기 도입
- 강신국
- 2005-06-22 13:3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통증 최소화·치료효과 극대화 가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에 도입된 체외충격파쇄석기는 전기수압식(ECL) 방식으로 기존의 압전기식이 보유한 안전성과 무통시술의 장점은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강력한 압력으로 높은 결석 분쇄력이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명한 화질의 엑스레이와 초음파 사용으로 결석을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환자의 통증은 최소화하고 치료효과는 최대화됐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병원 관계자는 "제4세대 체외충격파쇄석기는 치료 중 찍은 환자의 엑스레이 및 초음파 사진을 바로 정리해 보관하는 기능이 있어 요로결석 환자의 재발 방지 및 재치료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