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30여개 지부 2,400여명 파업참가
- 최은택
- 2005-07-20 14:1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권중재 회부시 2단계 파업...전국 거점 사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는 30여개 지부가 파업에 돌입, 전국 거점병원에서 파업투쟁을 전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고대의료원 800여명, 이화의료원 400여명, 한양대의료원 350여명, 의정부의료원 260여명, 천안의료원 200여명, 대남병원 130여명, 일신기독병원 250여명 등 7개 병원에서 2,400여명이 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또 남원의료원과 정읍아산병원,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 김천의료원 등이 간부파업 천막농성에 돌입했으며, 진주의료원은 로비 파업농성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파업에 돌입하지 못한 충북지역본부와 강원지역본부의 경우 천막농성 각각 20일과 22일부터 천막농성을 벌이기로 했다.
노조측은 “직권중재에 의존해 산별교섭을 파탄내고 불성실교섭으로 일관하고 있는 병원 사용자측에 맞서 완강한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며, 만약 직권중재 회부 또는 공권력 투입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2단계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