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씨팜, 프레지니우스 경장관 제품 전담
- 최봉선
- 2005-07-24 2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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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일 제외한 물류 등...내년 급여전환으로 매출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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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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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씨팜(대표 박동호)은 최근 다국적기업인 프레지니우스 카비가 생산하는 경장영양제품을 공급한다.
P&C팜에 따르면 이들 튜브급식 환자를 위한 영양제품(EN)의 디테일 등은 종전대로 프레지니우스 카비가 전담하지만, 물류와 기타 서류정리 등은 P&C팜이 맡아할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수출전후 환자를 비롯해 경장관 영양이 필요한 모든 환자군에 적합한 '프레주빈 오리지널 화이버', 암환자의 특이적 요구조건에 적합한 '써포탄', 고열량보충식품인 '칼쉐이크', 중환자식 '레콘반' 등이다.
회사는 이들 제품이 내년부터 급여로 전환됨에 따라 시장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 제품을 전담할 직원을 모집한다. 제약사 2~3년 경력자를 우대하지만, 신임사원도 가능하다고 한다.
피엔씨팜은 올 3월에 설립되어 로컬위주를 영업을 하고 있고, 인도네시아 등 일부지역에 의약품 수출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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