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의심환자, 비병원성비브리오균 감염
- 홍대업
- 2005-08-04 14:02: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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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검체 검사결과 통보과정서 착오...탐문결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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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남 신안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콜레라의심환자가 비병원성비브리오균 감염자로 판명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무안군 소재 B병원에서 검체를 C의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검사결과 비병원성비브리오균으로 통보했으나, B병원이 콜레라균으로 오인, 무안군보건소에 콜레라환자로 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당초 전남도는 지난 3일자로 신안군에서 콜레라로 의심되는 환자(남·30)가 발생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으나, 질병관리본부가 여러기관을 탐문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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