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운 회장, 부인 뜻 기려 복지법인 설립
- 최봉선
- 2005-08-09 21:4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고인이 남긴 사재 10억 재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백제약품 김기운 회장은 지난 4월 별세한 부인 양은숙 여사의 뜻을 기리고자 복지법인 '초은(草銀) 양은숙 복지재단'을 설립했다.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불우노인을 위한 복지법인으로서 故양은숙 여사의 사재 10억원을 재원으로 설립하여, 향후 백제약품과 관계회사인 초당약품에서 매년 이익금 일부을 지속적으로 출연하여 복지기금을 확충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기운 회장은 "작게 시작하여 크게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며 "고인이 살아생전에 근검절약으로 남긴 재원을 평소 희망하시던 일에 작은 인연을 갖고자 계획된 일"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복지재단 운영은 기금을 수익으로 하고, 행정당국의 추천을 받아 불우노인들을 선정,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불우노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백제약품은 내년 8월 창업 60주년을 맞아 현재 '백제약품 60년사'를 제작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