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 "약대6년제 적극 동참할 것"
- 정웅종
- 2005-08-10 11:2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학장단 약사회 방문...연구소 설립기금 500만원 기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서울약대 이승기 학장은 9일 오후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향후 약대6년제를 포함하여 약계 현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 학장은 이날 서울대약대 42명의 교수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 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학장은 "약대 6년제 추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서울대 약대 전체 교수의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원희목 회장은 "대한약사회와 약대를 비롯한 범약계가 힘과 지혜를 모을 때"라며 "회원들의 위상을 제고하고 밝은 비전을 제시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이 자리에는 대약에서 조원익 부회장, 김병진 홍보이사, 박인춘 재무이사, 서울대약대에서는 박정일, 김진웅 부학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