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복합 당뇨약 '아마릴M' 본격마케팅
- 송대웅
- 2005-08-23 10: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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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제주서 당뇨전문의 초청 발매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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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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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이 '글리메피리드'와 '메트포르민' 성분이 혼합된 '아마릴 M'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26일 제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당뇨 전문의를 초청한 가운데 ‘당뇨병 치료에 있어 복합제의 현황과 전망’ 이란 주제로 '아마릴 M' 발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김광원 교수(삼성서울병원·당뇨병학회 회장) 및 이현철 교수 (연세의대·당뇨병학회 이사장)를 좌장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당뇨병 치료에서 복합제의 필요성과 그 역할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날 심포지엄에서는 가톨릭의대 윤건호 교수가 'OAD 병용요법의 현황과 전망' 주제로, 인제의대 고경수 교수의 'OAD 병용요법의 잇점'에 대해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아마릴 M의 3상 임상시험에 참여한 고려의대 백세현 교수의 자료발표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한독측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처방되면서 그 약효를 인정받고 있는 '아마릴(성분명: 글리메피리드)'과 메트포르민을 결합시킨 경구용 복합 혈당강하제 아마릴M의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국내 최고의 의료진들이 모여 복합제에 대한 필요성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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