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골프대회서 김성도 약사 우승
- 강신국
- 2005-10-17 19:5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회 대회 성료...매달리스트에 문도천 약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16일 경북 약사골퍼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약사회장배 오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김성도 약사 외에 문도천 약사(구미·도약 부회장)가 73타로 매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는 6개조로 나눠 진행됐고 기존회원은 핸디를 첫 출전회원은 신페리어방식을 각각 적용했다.
이택관 회장은 "골프 동호회 모임이 활성화 돼 도약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재국 골프동호회장에게 격려금도 전달했다.
◆우승 김성도 약사(구미 세계로약국) ◆메달리스트 문도천 약사(구미 유명약국) ◆준우승 이상조 약사(경주 호정약국) ◆3위 박정욱 약사(포항 우리들약국) ◆롱게스트 손희락 약사(경주 유명약국) ◆니어리스트 차병준 약사(구미) ◆다파상 이재국 약사(경산 양춘당약국) ◆버디상 송재욱 약사(구미 효성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