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받은 장기생존 환자 찾아요"
- 강신국
- 2005-11-10 12:1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자력醫, 개원 42주년 맞아 '옛 환자 찾기 행사'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자력의학원(원장 이수용)은 옛 원자력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고 퇴원한 환자 중 10년 이상 장기 생존환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의학원은 생존기간이 긴 환자를 선정해 암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옛 의료진과의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암 치료를 받은지 10년 이상, 재발이나 전이 없이 완치된 환자들은 전화 및 홈페이지(www.kcch.re.kr / 전화:02-970-2090)를 이용,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한 후 해당 진료 내용을 등록할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한 환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