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의료선료 심포지엄' 개최
- 송대웅
- 2005-11-15 19:4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세기 의료선교와 선교병원의 역할' 주제 토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세의료원은 11월 의료선교의 달을 맞아 최근 ‘의료선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의료선교 일선에서 뛰고 있는 의료선교사, 의료인, 그리고 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는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예배, 주제발표, 그리고 주제토론으로 이뤄진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사편찬위원장인 숙명여대 이만열교수의 ‘한국선교과정에 있어 선교병원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강연이 이뤄졌다.
이어 서원석 국제기아대책기구 아시아담당 부총재의 ‘세계 의료선교 동향과 선교병원의 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지정토론에는 연세의대 전우택교수(의학교육학과)의 사회로 ‘21세기 의료선교와 선교병원의 역할’을 주제로 포항 선린병원 이건오원장, 안양 샘병원 박상은 원장, 전주 예수병원 김민철 원장, 몽골 국립의대 박진용 선교사, 연세대 방연상교수(신학과)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자들은 실제 의료선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현재 몽골의 연세친선병원을 실례로 들며 선교병원의 규모와 그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에서는 박진용의료선교사는 “선교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현지기관과의 경쟁이 아닌 협력관계”라며 현지병원들과 선교병원의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이 열리는 동안 은명대강당 로비에는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의 지난 활동상을 전시한 사진전이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