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유비쿼터스 시스템, 원더풀"
- 송대웅
- 2005-11-15 1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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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헬스 관계자 병원견학...통합의료정보시스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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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헬스 테스크포스 팀이 국내 의료기관의 최신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높이 평가했다.
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200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e-Health 국제세미나에 참석했던 미국, 호주, 중국 등 민간 전문가와 APEC 헬스 테스크포스 관계자 등 100여명이 한국의 유비쿼터스 의료환경을 경험하기 위해 지난 14일 병원을 방문했다.
병원 견학에 앞서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연세의료원 장병철 의료정보실장은 지난 1일부터 전면 가동되고 있는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소개했다.
브리핑을 마친 관계자들은 외래와 VIP병동을 둘러보고, u-세브란스 도우미 등을 직접 시연해 보는 등 세브란스병원의 유비쿼터스 환경을 경험했다.
이명호 한국 e-헬스 발전협의회장은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춘 최신 의료시설을 견학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전재윤 세브란스병원 부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APEC e-Health 국제 세미나는 APEC 역내 정보통신기술(IT)을 활용한 질병 및 전염병 관리 현황, 모바일 헬스케어시스템 개발 현황 등 국제적인 e-헬스 관련 기관에서 추진하는 과제들을 각국 정부 및 민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공유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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