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항생제 '지스로맥스' 美제네릭 허가
- 윤의경
- 2005-11-16 04:4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개 제약사, 지스로맥스 정제 시판 FDA 허가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가 화이자의 항생제 지스로맥스(Zithromax) 정제에 대한 제네릭 제품 3가지를 시판허가했다.
지스로맥스의 성분은 아지스로마이신(azithromycin). 화이자의 연간보고서에 의하면 작년 매출액은 약 18.5억불을 기록했었다.
이번에 지스로맥스 제네릭 제품의 승인을 받은 회사는 이스라엘의 테바, 노바티스의 산도즈, 개인소유회사인 플리바(Pliva)로 테바는 250mg, 500mg, 600mg를 나머지 두 회사는 500mg와 600mg만을 허가받았다.
화이자는 지스로맥스를 캅셀제, 주사제, 액제로 시판하고 있는데 이들 제형은 정제로 대체될 수 없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