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후배약사 모여 화합 다짐
- 강신국
- 2005-11-21 10:5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원로약사 초청의 밤 행사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행사에서 김사연 회장은 "가장 훌륭한 스승은 인생의 선배"라며 선배 약사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성인 부회장도 "이번 행사가 선·후배 약사들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훤 자문위원은 "시약사회를 위해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여약사위원들은 지난 여약사대회에서 선보인 라틴 댄스를 추며 흥을 돋웠다.
한편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행사를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