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스키렌, 심혈관 장기보호효과 입증
- 송대웅
- 2005-12-06 17: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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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상임상결과 발표...말단기관 손상 위험요소인 레닌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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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가 개발중인 최초의 경구용 레닌억제 항고혈압제 ‘알리스키렌’이 심혈관 장기 보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마그)는 최근 알리스키렌의 글로벌 임상연구총괄책임자(PI)로 선정된 서울대병원 오병희 교수를 비롯한 순환기 전문의 4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알리스키렌’의 3상 임상결과및 노바티스의 향후 심혈관계 및 대사성 질환(CVM) 분야의 비젼과 미래를 발표했다.
3상 임상연구결과에 따르면 ‘알리스키렌’은 이른 아침 시간대 특히 높은 심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춰 줄 수 있는 24시간 지속의 혈압강하 효과와 레닌작용 억제를 통한 심혈관 장기 보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스키렌을 투여한 환자들은 지속적인 야간 혈압 강하 효과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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