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순 연합약품회장, 대법원장 감사장 받아
- 최봉선
- 2005-12-09 22:5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춘천지법 가사민사조정위원장 맡아 지역발전 활동한 공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 자문위원인 춘천 연합약품 윤대순 회장이 이용훈 대법원장의 감사장을 받았다.
대법원은 9일 오전 2005년 유공조정위원 감사장 수상식에서 춘천지방법원 소속 가사민사조정위원장인 연합약품 윤대순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윤대순 회장은 95년9월부터 강원도 선거관리 위원, 2002년부터는 춘천지방법원 가사민사조정위원장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이날 대법원 회의실에서 개최된 조정위원 유공자 감사장 수여식에서 "조정위원은 법관을 대행하는 신성한 일이며, 평화의 길잡이로서 보람있는 일"이라며 조정위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성균관대 약대 3회 출신으로 59년 강원도립 원주병원에서 약제과장을 지낸 후 이 지역에서 금강약국을 개업 운영해 왔으며, 89년부터 연합약품을 경영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