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부회장 초등생에 '감사편지' 받아
- 정웅종
- 2005-12-13 10:31: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골학교 어린이신문 보내기' 활동에 편지 보내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린이 신문을 받은 전북 정읍시 태인면 소재 태인초등학교 4학생인 신소희 학생이 "보내준 신문을 잘 읽고 도움이 되고 있다"는 감사 편지를 보내온 것.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소년한국일보와 함께 시골학교 어린이 신문 보내기 일환으로 태인초등학교에 어린이 신문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 신문 보내기는 신문활용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는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신소희 학생은 편지에서 "보내준 신문을 쉬는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 잘 읽고 있다"고 소식을 전하고 "재미와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남을 도와주어야겠다고 깨닫았다"고 알려왔다.
박 부회장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신문을 통해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 같은 의미있는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