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회장, 김행권·남상규·한상회 출마
- 최봉선
- 2005-12-13 18:2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단 회의참석 소신 밝혀..."페어플레이 하자"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서울시도협회장 선거에는 병원분회장인 세종메디칼 김행권 사장(59), 도매협회 자문위원인 남신약품 남상규 사장(56), 도매협회 총무이사인 한우약품 한상회 사장(52) 등이 출마한다.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13일 정오 타워호텔에서 회장단회의를 열고, 이번 회장출마 희망자 3인을 소개했다.
이날 이들은 서울시도협 회장 출마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상호간 공정성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회장단과 출마자들은 서울시도협에는 가입한 반면 중앙회에는 가입하지 않은 회원사들에게 투표권을 부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회장단 회의에서 재논의키로 했다.
황치엽 서울시도협회장은 "회장출마의사를 타진해 왔던 3인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것은 공정성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날 회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회장단 회의에서는 또한 제39차 정기총회는 오는 내년 1월24일로 확정하는 한편 최종 이사회도 1월10일 개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