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전회, '송년의 밤'..."약업계 발전에 최선"
- 최봉선
- 2005-12-16 10:56: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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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 제약사 부부동반 참석...장기자랑 통해 우의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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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동 회장은 이날 "한해를 마감하면서 아쉬운 점도 많았으나 약전회 회원들은 각자의 회사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했을 것"이라며 "회원들간의 상부상조를 통해 약업계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부부동반으로 참석해 레크레이션과 노래경연 등 장기자랑을 통해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약전회는 동아제약, 동화약품, 중외제약, 일동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바이엘코리아, 한국얀센, 태평양제약, 한일약품, 녹십자, 제일약품, 삼일제약, 일양약품, 영진약품, 신풍제약, 현대약품, 유유, SK제약 등 20개 제약사 21명이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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