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의료진 모여 질병극복 의지다져
- 송대웅
- 2005-12-18 19:1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환우회 공동 '당뇨인 송년의밤'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은 지난 15일 병원내 당뇨인 모임인 샛별회 회원들과 의료진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당뇨인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샛별회 회원들과 의료진들이 당뇨병관리 성공사례담을 공유하고 당뇨병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기 위해 마련된 것.
강당 앞 로비에서 혈당검사와 체지방 측정을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칭 체조를 실시하며 행사를 시작했다.
이후 행사 이전에 공모한 당뇨병관리 생활수칙 ▲나의 버려야 할 생활수칙 ▲나의 따라야 할 생활수칙 부분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순서를 가졌으며 식사요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당뇨식 뷔페 저녁식사사를 했다.
김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는 생활에 제한을 주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로 이끄는 것이며 자신으로 인해 가족까지 건전한 건강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이라며 “당뇨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10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