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마이크로메덱스D/B 공동구매
- 정웅종
- 2005-12-18 21:2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컨소시엄 구성 회원병원 신청 받아...신청 20일까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다빈도로 사용되고 있는 DRUGDEX, POISINDEX 등을 회원 병원에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MICROMEDEX Database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DB를 공동 구매에 나섰다.
병원약사회는 오는 20일까지 회원병원의 신청을 받아 컨소시엄을 구성, 구매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병원약사회는 "국내에서도 대형 대학병원과 정부기관, 외자 제약사 등 다수 기관이 사용중인 바, 높은 가격이 부담스러워 구입하지 못한 회원병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하여 컨소시엄을 통하여 공동구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ICROMEDEX Database는 진료, 처방, 조제, 투약 및 응급상황 등 모든 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상황에서 최적의 의료결정을 위한 해답을 신속히 제시가능한 통합 의약·의료정보 DB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