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 유통·U-Health 사업 '총력'
- 강신국
- 2006-01-16 11:23: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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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사업목표 설정..."업계서 독보적 경쟁력 확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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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최근 본사 회의실에서 '2006 전국 대리점 사장단 회의'를 열고 2006년 사업목표 및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먼저 회사는 'VISION 2010년을 향한 성장기반 확충'이라는 2006년 경영목표를 설정했다. 회사는 이를 위해 의료정보화 사업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유통사업과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의료산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회사는 EMR분야에서 1위 업체로서 더욱 차별화 할 수 있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유통 전문성을 갖춘 전국단위의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 재정비해 의료계 유통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또한 선도적인 U-Healthcare 사업 모델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 개발을 강화해 지난해 완료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상용화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젝트로 준비 중이던 '홈 헬스케어' 서비스 역시 세부적인 기술 개발에 돌입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수유비케어가 의료시장의 보다 넓은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게 됨에 따라 회사와 고객이 함께 윈-윈 할 수 있도록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고 의료정보를 넘어선 새로운 기업이미지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사업성과 및 고객서비스 우수 대리점 시상식에서 충북청주지역 대리점 '메디케어'(사장 윤병학)가 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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