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약, 조제료 할인 척결 다짐
- 강신국
- 2006-01-19 16:5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2회 정총, 대약에 감시 건의키로...예산 5,100만원 책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먼저 약국간 과당경쟁의 표본인 조제료 할인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도약사회의 감시를 건의키로 하고 분회 차원에서도 자정 노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불우학생 돕기, 국제이주노동자 무료투약, 청소년 지킴이 운동 등 인보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올해 예산으로 5,100여만을 책정, 집행하기로 했다.
한편 전북지역 각 지부 총회일정은 전주시약이 19일, 군산시약 20일 등이다.
총무위원장 유민, 어양약학회장 손효석, 남동약학회장 김영권, 영동약학회장 김남희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