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갹출키로
- 강신국
- 2006-01-22 01:1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차 정총열고 사업계획 승인...개국약사 65만 8천원 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21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분회비, 개설회비 등을 동결시키는 한편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5만원을 갹출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06년 신상신고시 개국약사는 총 65만 8,000원의 내야 한다.
구약사회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회원 고충해결에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또 1억 1,816만 7.016원의 올해 예산안도 확정했다.
이규삼 회장은 “올해에는 회원약사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약국운영을 하도록 회무를 펼치겠다”며 “회원들도 회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을 비롯해 한나라당 이혜훈, 문희 의원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이시영(다나약국), 정인숙(신도약국) ◆서초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춘성(한국인스팜제약) ◆서초구약사회장 표창패 송연희(행복약국) ◆서초구청장 표창 정명숙(하나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