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급증...해법찾기 심포지엄 개최
- 홍대업
- 2006-01-23 17:41: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 희 의원 주최...내달 24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불용재고약 해법찾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 문 희 의원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문 의원은 다음달 24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환경오염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 주제는 '급증하는 폐의약품, 이대로 쌓아둘 것인가'이며, 발제자나 주제발표자, 토론자는 아직 선정되지 않았다.
다만 주제발표자로는 폐의약품과 환경문제에 대한 전문가로 식약청 및 환경부 관계자, 광주과학기술원 김상돈 교수 등을 검토하고 있다.
또, 이승민 시민환경연구소 연구원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담당자, 안상섭 감염성폐기물협회 상무, 대한약사회 및 의사협회 관계자 등에 토론참여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국회 이석현 보건복지위원장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약국 불용재고약 해소 위해 약사법 개정"
2006-01-20 07:27
-
약국 58%, 불용 재고약 200만원 넘는다
2006-01-17 17: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