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병원, 30%까지 가격하락...경쟁 심각
- 최은택
- 2006-01-25 18:40: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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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업체에 126품목 낙찰...개성 33품목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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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병원의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최고 30%까지 가격이 하락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등 저가낙찰이 극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병원이 이날 실시한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에는 16개 업체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나, 실제 응찰한 업체는 15곳이었다.
이중 13개 업체가 126개 품목을 낙찰시켰으며, 13품목은 유찰됐다. 입찰 참가업체들은 낙찰가와 관련 경합품목의 경우 최고 20~30%, 단독품목은 10% 이내까지 가격이 하락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K약품 관계자는 “예년과 다름없이 치열한 저가투찰 경쟁이 있었다”면서 “가격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결정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낙찰품목은 개성약품이 33종으로 가장 많았고, 태종약품 26종, 남양약품 17종, 미라클팜 14종, 태경메디칼 7종, 신화팜 7종, 동부팜넷 6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성지약품(5종), 유나이티드인터팜(4종), 우정팜(4종), 아세아약품(1종), 이화약품(1종), 아남약품(1종) 등도 1품목 이상씩을 낙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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