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우수한약육성사업 3억원 지원
- 홍대업
- 2006-01-26 11:5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7일까지 신청 접수...3월초 대상 지자체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는 우수한약재 개발 및 육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서고 있다.
복지부는 26일 우수한약육성사업에 국고 3억원(국고)과 지방비 1억800만원, 민간 1억6천200만원 등 총 5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키로 했다.
사업수행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2월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서류평가와 대상지역 현지실사를 거쳐 사업수행 지자체를 최종 3월2일 결정하게 된다.
복지부는 "보다 안전하고 효능이 우수한 한약재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면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국산한약재를 집중 육성, 우수한 미래의약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